Git 첫걸음
사내 노트북에서 쓴 코드가 개인 노트북에 도착하기까지.
문서를 쓰고 저장(commit) → 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(push) → 집에서 다운로드(pull).
다른 점은 하나뿐입니다. 드라이브는 최신 파일 하나만 남기지만, 깃은 저장(커밋)한 모든 순간을 전부 보관합니다.
지금 상태를 사진처럼 내 컴퓨터에만 저장
지금까지 작업한 거 커밋해줘
GitHub 창고로 올리기
깃 커밋/푸시 해줘
GitHub 창고에서 내려받기
깃 풀 해줘
commit은 저장만 — 업로드 아님
commit은 GitHub에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.
커밋만 하고 퇴근하면 집 노트북에서 git pull을 아무리 눌러도 빈손입니다. 창고가 비어
있으니까요.
그래서 commit → push는 항상 한 세트로 외우세요. "저장했다"는 커밋, "보냈다"는 푸시입니다.
.env 관리
.env에 API 키·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를 넣었다면 .gitignore에 등록해
push되지 않게 막으세요.
한 번 GitHub에 올라가면 기록에 남아 나중에 지워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습니다.
값을 비운 .env.example을 만들어 그것만 커밋하세요. 개인 노트북에서는 그 파일을 복제해
.env로 만들고 자기 값을 채우면 됩니다.
개인 노트북에 프로젝트가 없다면 git clone <주소>을 먼저 해주세요! 창고를 통째로 복사해
폴더를 만드는 명령이고, 그 뒤로는 계속 git pull만 쓰면 됩니다.
지금 이 폴더에 깃 클론해줘, 주소는 <저장소 주소>야